광고닫기

"학생 683명 등록 학교 역사상 최다"…워싱턴 침례대, 가을학기 개강예배

Washington DC

2012.08.21 17:17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워싱턴침례대학교(총장 장만석)가 20일 애난데일 캠퍼스 채플실에서 2012년 가을학기 개강예배를 드렸다.

 유진 브라이머 이사장은 “이번 학기 총 683명이 등록해 학교 역사상 가장 많은 학생들이 등록했다”며 “내년에 ABHE, ATS의 정회원이 되면 학교가 더욱 발전하고, 학생들의 미래도 더욱 가치있게 될 것”이라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장만석 총장은 “이민생활을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의 역사를 돌아보고 그런 세계관을 가진 왕같은 제사장들로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 총장은 신현욱, 박지혜, 김유진, 도스 산토스 그레지엘라 산도스, 비에이라 마일런스 아코스타 등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새학기 학생회 임원진은 회장 김명중, 부회장 박영애, 총무 최찬희, 서기 임성문, 회계 이은혜, 선교부장 우미숙, 예배부장 이광국 등이다.

 장대명 기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