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선교회(SEA MISSION, 김갈렙 선교사)는 24일 토론토한인장로교회(담임 손명수 목사)에서 2012년도 총회 및 제2회 봉사자 모임을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05년부터 재소자와 그 가족들을 주님안에서 섬기고 있는 교도소 선교 사역8년차를 맞아하며 최성림 이사(수정교회)를 새로 영입, 새로운 리더십을 세우게 됐다. 또 2명의 봉사자들에게 그동안 수고한 공로를 인정 제2회 봉사자상을 수상했다.
한편 교도소 선교회는 12월22일(토) 낮12시에 토론토한인장로교회(담임 손명수 목사, 67 Scarsdale Rd. Toronto)에서 “재소자의 아이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다. 선교회측은 소망없이 자라는 재소자들의 아이들과 함께 주님의 사랑을 나누는데 많은 토론토 기독한인들이 관심을 갖고 후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