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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모델 뒤엉켜…패션쇼 패싸움 '파문'

Los Angeles

2013.03.2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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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쇼 무대 뒤에서 벌어진 패싸움 영상이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패션쇼 패싸움’ 영상에는 쇼에 참가한 스태프, 모델 등이 서로 엉켜 싸움을 벌이고 있다. 일부는 의자와 테이블을 던지고 있다.

‘패션쇼 패싸움’ 영상에서 가장 눈길 끌고 있는 것은 한 여성의 괴력 때문이다. 단체로 뒤엉켜 의자를 던지며 과격하게 싸우고 있는 가운데 한 여성이 대형 테이블을 들어올린다.

이 여성은 테이블을 손으로 잡고 휘두르더니 남성들을 향해 가뿐하게 던진다. 또 날아오는 의자를 손으로 잡아내기도 한다. 덩치가 큰 이 여성의 괴력에 네티즌들은 놀랍다는 반응이다.

네티즌들은 “여장 남자 아니냐”, “여성 헐크”, “굉장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영상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열린 패션쇼 행사가 끝나고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결과에 불만을 가진 이들이 서로 엉키면서 싸움이 일어났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유투브= http://www.youtube.com/watch?v=SD2SEpftWO4&feature=player_embe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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