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Google)이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도록 도와주는 검색엔진 중 가장 성능이 뛰어난 엔진으로 선정됐다. LA타임스의 조사결과 구글은 테오마(Teoma), 올더웹(Alltheweb), 와이즈넛(Wisenut), 알타비스타(Altavista) 등의 검색엔진과 함께 가장 정확하고 빠르게 답을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뉴올리언즈 타임스가 언제 어떤 기사로 퓰리처상을 받았는가 ’와 ‘미쓰비시의 광고에서 백합과 함께 나오는 노래의 제목은 ’이라는 질문에서는 구글만이 정확한 답을 제시했으며 시간도 0.24초밖에 걸리지 않았다는 것.
이밖에 구글이 가장 방대한 양의 데이터 베이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도 최고의 검색엔진으로 선정된 이유로 지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