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구형 핸드폰 가져오면 갤럭시 S3 준다

Los Angeles

2013.07.24 21:13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베스트바이서 무료 교환
구형 핸드폰을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떴다. 삼성의 인기 모델 갤럭시 S3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베스트바이는 24일 모델에 상관없이 작동하는 휴대폰을 전국 1400여 매장으로 가져올 경우 갤럭시 S3로 무료 교환해 준다고 밝혔다.

단 액정이 깨졌거나 물에 빠졌던 제품은 제외되며 기한은 내달 3일까지다.

이번 프로모션은 삼성 스마트폰을 구매할 경우 구형 모델에 대해 50달러의 크레딧을 주는 것으로 현재 베스트바이에서 갤럭시 S3의 가격이 49.99달러이기 때문에 결국 무료가 되는 셈이다.

또한 50달러 크레딧을 이용해 신형 S4는 149.99달러, 갤럭시 노트2는 249.99달러에 구매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일 가져간 휴대폰 모델이 50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다면 초과액에 대한 크레딧을 인정해 신형 스마트폰 가격에서 해당액만큼 더 할인된다.

무료 교환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현재 버라이즌을 비롯해 AT&T, 스프린트 중 한 곳의 이용자로서 업그레이드 자격이 돼야 하며 새로운 2년 계약을 맺어야 한다.

박낙희 기자 [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