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질병통제예방국(CDC)이 금연광고에 출연해 자신의 실제 스토리를 공유할 일반인을 모집한다.
조건은 흡연으로 인해 대장암, 각종 치주질환, 폐암 등을 얻고 현재는 담배를 피지 않는 25~65세 성인이다.
남성의 경우 대장암 선고를 받은 40세~65세를 비롯, 잇몸 등 심각한 치주질환으로 고통받는 30~60세, HIV에 감염됐다 흡연으로 상태가 더 악화된 25세~50세 등이 신청 대상이다.
여성은 심장병 혹은 폐암에 걸린 40세~60세, 임신중 흡연으로 인해 각종 합병증 및 조산(37주 미만)을 겪었던 경우이다.
본 영상 광고에 출연하기 위해서는 최소 6개월 이상 금연을 유지한 사람이어야 하고, 의사로부터 흡연으로 인해 질병이 생겼다는 진단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출연자로 선정되면 출연료 2500달러와 광고 촬영으로 인해 발생하는 여행경비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