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31 16:43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뉴욕시 퀸즈 플러싱병원 간호사 부문 책임자인 윤인숙 어쇼세이트 디렉터(왼쪽에서 네 번째)가 지난달 29일 열린 뉴욕간호사협회 연례 갈라행사에서 의료인으로서 오랜 봉사와 헌신에 대한 공로로 협회 상을 받았다. 서울대 간호학과를 졸업한 윤 어소세이트 디렉터는 올해까지 플러싱병원 한 곳에서만 52년 동안 일해오고 있다. [서울대 간호학과 동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