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최악 구인난에 임시 취업비자 확대…국토안보부 "2만개 추가 발급"
Los Angeles
2021.12.21 18:39
2021.12.21 19:3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역대급 구인난에 외국인 임시 비자를 확대한다.
국토안보부(DHS)는 2022 회계연도에 임시 취업 비자를 2만개 추가로 발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고용주들은 내년 3월31일 이전까지 비농업 분야 서비스 및 생산직에 멕시코와 아이티 등 출신의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할 수 있다.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 국토안보부 장관은 성명에서 “기록적인 일자리 증가에 비자 확대는 경제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경제 수요에 탄력적인 비자 프로그램을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DHS는 앞서 지난 4월에도 2만2000명에 대한 임시 취업 비자 확대 조치를 취한 바 있다.
코로나19 이후 경기 침체에서 빠르게 회복중인 미국은 고용시장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는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다.
이달초에는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1만8000건을 기록, 52년만의 최저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구인난에 시달리는 기업들은 연말 성수기를 맞아 임금을 인상하고 문턱을 낮추고 있지만 인력을 채우는 데 애를 먹는 상황이다. 일각에서는 고용시장 회복세가 코로나19 재확산 국면을 맞아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