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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아주투어] 창립 40주년 기념 일일 관광 "파피꽃 축제에 초대합니다"

Los Angeles

2024.03.1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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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아주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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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이한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가 특선 일일 관광 상품을 내놨다.  
 
박평식 대표는 "봄이 시작되는 이때, US아주투어가 가주 주화(State Flower)이자 자랑인 랭커스터의 파피꽃 축제에 초대한다"며 "이번 겨울은 유난히 강우량이 풍부했고 봄의 햇빛은 어느 때보다 따뜻해 야생화 군락이 만개한 슈퍼블룸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US아주투어의 파피꽃 축제 일일 관광은 오는 30일(토)과 4월 6일(토), 4월 9일(화), 4월 13일(토) 등 총 4차례 출발한다. 요금은 중식 포함 일인당 109달러다.  
 
박 대표는 "파피꽃은 야생 양귀비로 한국어로는 금영화라 부른다. 매년 3월 말부터 4월 초 무렵 사막의 한가운데 아름다운 파피꽃의 향연이 펼쳐진다. 파피꽃이 마치 드넓은 들판을 불태우기라도 한 것처럼 아름다운 주황, 노란색으로 물들어 만개한다"라며 "재미있는 가이드와 함께 맛있는 식사를 곁들인 기분 좋은 봄 소풍을 다녀오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1630에이커에 달하는 랭커스터의 앤텔롭 밸리 파피꽃 보호구역(Antelope Valley California Poppy Reserve)은 약 8마일의 산책를 거닐게 조성돼 있다.  
 
US아주투어는 봄 시즌 꽃 구경으로 2월 말 아몬드 블로섬 관광을 모객하여 5대의 버스로 일일 관광을 다녀왔고 3월 19일과 21일에 떠나는 데스밸리.라스베이거스 1박2일 관광도 현재 200여 명이 예약되어 있다.
 
더 자세한 내용 및 예약 문의는 전화로 할 수 있다.  
 
▶문의: (213)388-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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