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좋은 무엿을 가까이하고는 싶은데 당이 높아질까 봐 걱정이었던 이들을 위한 희소식! 혈당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도해 혈당 무엿'이 미주 최대 한인 쇼핑몰 '핫딜'에 출시됐다.
일찍이 인산 김일훈 선생은 당뇨 환자들도 먹을 수 있는 혈당 무엿의 레시피를 유일한 계승자인 도해에게만 전수했고, 그 비법 그대로 만들어 혈당 걱정 없이 기침, 가래, 해수, 천식에 신비한 효능을 볼 수 있는 제품이 바로 도해 혈당 무엿이다.
많은 업체들이 쉽고 저렴하게 무엿을 만들기 위해 물엿, 조청 등을 첨가하거나 중국산 저렴한 약재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도해 혈당 무엿은 원료까지도 인산 선생의 가르침을 고스란히 계승한다. 효능이 가장 뛰어나다는 첫 서리 맞은 무만을 사용하기 위해 강원도 고랭지 지대에서 직접 키운 첫 서리 맞은 토종무와 엄선한 약재들만을 고집해오고 있다.
또한 유일하게 도해 무엿만이 엿기름을 7% 이상 사용하는데, 엿기름은 고혈압, 당뇨, 비만을 개선하고 가래를 삭이며 기침을 예방하는 치료 효과로 '동의보감'에서도 사용되던 약재다.
도해 혈당 무엿을 꾸준히 장복하면 손발이 냉한 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고 면역력도 기를 수 있다. 또한 목이 아프거나 기침으로 고생일 때, 가슴이 답답하거나 호흡 장애가 있을 때, 약한 기관지와 가래 때문에 고생일 때 특효이고 목을 많이 쓰는 목사님들이나 방송인들, 미세먼지가 많은 곳에서 일하시는 이들, 담배를 끊지 못하는 이들, 니코틴 해독이 필요한 이들에게 적극 권장할만하다. 물론, 건강에 별 이상이 없다 하더라도 면역력과 호흡기 건강 증진을 위해 도해 무엿을 가까이하는 것이 좋다.
정가 149.95달러인 도해 혈당 무엿은 중앙일보 '핫딜'에서 런칭가인 119.95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할인 혜택과 함께 구입 고객에게 유자콤부차+석류콤부차 15포와 상쾌하고 개운한 대소금치약(50g)을 무료 선물로 증정하는 특별 행사가 11월 15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