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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아시아 2024] 뉴본정형외과 사지연장술 대상 수상

New York

2024.12.08 18:29 2024.12.10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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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부터 재활까지’ 사지연장술 4900례
 
뉴본정형외과 임창무 대표원장(오른쪽)이 사준봉 아시아의료교류촉진협회 회장 겸 동북아TV 사장으로부터 ‘메디컬아시아 2024’ 사지연장술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 메디컬아시아 사무국]

뉴본정형외과 임창무 대표원장(오른쪽)이 사준봉 아시아의료교류촉진협회 회장 겸 동북아TV 사장으로부터 ‘메디컬아시아 2024’ 사지연장술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 메디컬아시아 사무국]

뉴본정형외과 임창무 대표원장 [사진 메디컬아시아 사무국]

뉴본정형외과 임창무 대표원장 [사진 메디컬아시아 사무국]

2000년도부터 사지연장술을 집도한 정형외과 전문의 임창무 박사가 운영하는 뉴본정형외과의원은 현재까지 24년간 4900례 이상의 사지연장술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모두가 임창무 대표원장이 직접 한 것이다.
 다리 길이의 차이가 있는 하지부동 환자, 편측비대증, 연골무형성증, 터너증후군, 왜소증, 구루병, 단지증 등 여러 질환에 대한 치료를 비롯하여 작은 키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의 키를 크게 만들어주는 미용적 수술까지 다양하게 수술하고 있다.
 사지연장술은 한번의 수술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환자가 재활이 완벽하게 끝나는 시점까지 병원과 유기적인 소통이 필요하며, 부작용에 대한 초기진단이 중요한 수술이다. 따라서 환자에 대한 애정어린 관심과 수술노하우가 크게 작용하게 되는데, 뉴본정형외과는 공개된 커뮤니티 공간에서 환자와 직접 소통하고 실시간으로 주치의가 답변하는 방식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 소통체계는 라포형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임창무 박사의 진료철학에서 비롯된 것이다. 수술을 예정하고 있는 경우 등급에 관계없이 실제 수술받은 사람들의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수술환자가 열린 공간에서 집도의에게 직접 답변을 받는 방식은 ‘그만큼 환자에게 솔직하고 거짓없는 정보만을 전달한다’는 부분에서 환자들에게 믿음과 신뢰를 준다.
박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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