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선영, ♥정경호와 커플링 끼고 등장.."걱정마 오빠" 달달 통화 (언슬전)[어저께TV]
![[사진]OSEN DB.](https://www.koreadaily.com/data/photo/2025/05/04/202505040030776305_681637ffcbf4f.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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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반가운 얼굴 곽선영과 김준한이 '언슬전'에 등장했다.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 /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제작 에그이즈커밍)(이하 ‘언슬전’) 7회에서는 이익순(곽선영 분)이 등장했다.
이날 탁기온(차강윤 분) 인턴이 입원한 익순을 찾은 가운데, "심전도 체크해보겠다"라는 기온의 말에 "저번에 안 했는데, 왜 하는 거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기온은 "전이 때문에, 심장 문제일 수도 있어서 체크해보라고 한다"라고 말했고, 익순은 "전이라면 암이란 말씀인가"라며 불안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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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운데, 익순은 김준완(정경호 분)의 전화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왼쪽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를 낀 익순은 "어 오빠. 아직. 걱정하지 말라니까. 끝나고 바로 전화할게"라며 다정하게 통화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익순은 "이제 겨우 약도 안 먹고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라며 걱정해하는 가운데, 안치홍(김준한 분)이 등장, "무슨 일이야? 많이 아파? 뭐가 안 좋냐?"라며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때 표남경(신시아 분)이 등장한 가운데. "이익순님? 82세?"라며 "정말 죄송하다. 인턴이 환자를 잘못 찾아온 거 같다"라며 기온의 실수를 발견했다.
그러자 치홍은 "환자 확인은 기본 중의 기본 아닌가.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실수 같은데"라며 혼냈고, 익순은 "안 대위님. 애들 군기가 너무 빠졌지 말입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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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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