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OC DMV 3곳 연장근무…리얼 ID 발급 적체 해소
Los Angeles
2025.05.04 20:00
2025.05.05 09:33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오는 7일부터 ‘리얼 ID(Real ID)’ 전면 시행이 시작되는 가운데 OC의 가주교통국(DMV) 사무소 3곳이 근무 시간을 1시간 연장했다.
웨스트민스터 DMV(13700 Hoover St), 코스타메사 DMV(650 W. 19th St), 샌클레멘티 DMV(2727 Via Cascadita)는 폭증한 리얼 ID 운전면허증 발급 업무 적체 해소를 위해 지난달 말부터 매일 1시간씩 일찍 문을 열고 있다.
연장 근무는 각급 학교의 여름 방학으로 여행 수요가 크게 늘 것에 대비해 내달 27일까지 계속된다.
DMV 측은 연장 근무 시간 중엔 리얼 ID 면허증 관련 업무만 처리한다고 밝혔다.
가주 정부는 주민에게 리얼 ID 면허증 소지를 독려하고 있다. 특히 7일 이후 리얼 ID 면허증 또는 여권을 비롯한 국토안보부가 인정하는 신분증을 소지하지 않은 항공기 이용객은 보안 검사 통과 지연으로 불편을 겪거나 심지어 비행기를 놓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