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달라스중앙일보
덴버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한국농구 앞으로 20년간 재앙’ 220cm 18세 센터 장쯔위, 성인대표팀 데뷔전서 18점…당장 7월 한중전 출전
OSEN
2025.06.14 05:55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서정환 기자] 한국농구에 앞으로 20년간 ‘재앙’이 될 초장신 선수가 성인무대에 데뷔했다.
중국여자농구대표팀은 14일 중국 베이징 린이올림픽파크에서 개최된 평가전에서 보스니아 여자농구대표팀을 101-55로 대파했다. 1쿼터를 20-7로 압도한 중국은 여유있게 여러 선수를 기용하며 대승을 완성했다.
중국은 1쿼터 중반 18세 220cm 장신센터 장쯔위(18)를 처음으로 성인대표팀에 투입했다. 장쯔위는 투입과 동시에 연속 8득점을 올리는 등 성인무대에서도 엄청난 위력을 자랑했다.
2,3쿼터 대부분을 쉰 장쯔위는 4쿼터에도 코트에 들어와 연속 8점을 넣었다. 이날 장쯔위는 적은 출전시간에도 18점, 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장쯔위는 지난해 U18 아시아컵에서 중국대표로 뛰면서 대회평균 35점, 12.8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중국의 준우승에도 MVP에 선정됐다. 장쯔위의 활약에도 중국은 결승전에서 호주에 패했다.
[사진]OSEN DB.
당시 중국은 4강전에서 한국과 맞붙었다. 장쯔위가 34점, 16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장쯔위는 2점슛 25개 중 17개를 꽂으며 야투율 68%를 기록했다. 181cm 송윤하가 장쯔위를 막아봤지만 도저히 상대가 되지 못했다.
문제는 장쯔위가 앞으로 20년간 한국을 괴롭힐 괴물센터라는 점이다. 한국은 당장 오는 7월 FIBA 아시아컵 2025에서 중국과 한 조에 속해 7월 15일 맞대결한다. 가뜩이나 중국이 개최국의 이점이 있는데다 장쯔위까지 데뷔한다면 한국은 이중고에 시달릴 전망이다.
장쯔위는 한국최장신 박지수(27, KB스타즈)보다 27cm 크고 9살 어리다. 현재 중국대표팀 주전센터 한쉬(26, 211cm) 한 명도 벅찬 한국농구에 장쯔위는 엄청난 재앙이다. /
[email protected]
서정환(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