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HD 디벨론 북미법인 신임 CEO에 김우현

Los Angeles

2025.07.07 18:20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HD현대인프라코어 계열사 디벨론의 북미법인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김우현(사진) 디렉터가 임명됐다.  
 
김 신임 CEO는 25년간 두산과 HD현대인프라코어에서 영업, 사업 관리, 인사 분야를 두루 거친 베테랑이다. 2001년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해 두산에 인사 담당자로 입사하면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서울은 물론 두바이, 애틀랜타 등지에서 주요 직책을 맡아왔다.  
 
최근에는 북미 영업망 및 제품 관리, 재무 기획 등을 총괄했으며 북미 고객 활용 센터 개소를 주도했다.
 
지난 2023년에 출범한 디벨론은 굴착기와 불도저 같은 건설기계 사업부문을 통칭하는 브랜드로 조지아주에 북미법인 본사를 두고 있다. 

조원희 기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