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의사협회(KAMPANY) 소속 Hyun Joon Lee(가정의학과), Pan Ko(감염내과), Samuel Bae(소화기내과), Grace Park(외과), John Kim(안과) 등 의사 5명은 지난달 22일부터 24일까지 인도네시아 보고르에서 의료 봉사를 진행했다. 의료진은 현지 목회자, 선교사, 가족 및 노동자 329명을 대상으로 진료, 약품 제공, 초음파 진단, 안과 검진, 백신 접종과 당뇨·고혈압·간 질환 등 진단과 초기 치료를 제공했다. [뉴욕한인의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