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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요제' 종로서적 정체는=우즈..”전역한지 24일 됐다” (‘놀뭐’)

OSEN

2025.08.23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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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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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가수 우즈와 하동균, 개그맨 박명수가 ‘서울가요제’에 합류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80s 서울가요제’ 예선 합격자들이 드디어 한자리에 모여 정체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가림막 뒤에서 등장한 공작상가와 동아기획, 종로서적은 조덕배의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을 함께 부르며 매력적인 음색을 뽐냈다. 공작상가는 모두의 예상대로 박명수였고, 동아기회은 하동균, 종로서적은 우즈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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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우즈는 지금 “전역한지 24일 정도 됐다. 전역하고 다음날 바로 노래 부르는 영상을 찍었다”고 밝혔다.

‘드라우닝’으로 군백기(군대+공백기)에도 역주행 신화를 일으킨 우즈는 소감을 묻자 “감개무량하다. 운이 좋았다고 생각이 들고 요즘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보류를 받았다가 합격이 된 박명수는 기분 안 나빴냐는 말에 “안 나빴다. 저라도 합격이라고 말을 못할 것 같더라”라고 답하며 “저는 평상시에 동균씨 좋아하고 우즈는 잘나가는 신세대 가수지 않나. 같이 노래 해서 좋았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화면 캡쳐


지민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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