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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고 사랑한다..'트라이’ 김단, 삼각 로맨스까지 OK

OSEN

2025.08.23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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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배우 김단이 ‘트라이’에서 청춘의 삼각 로맨스를 보여주며 풋풋한 설렘을 전달하고 있다.

김단은 지난 22, 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 9, 10회에서 성장을 거듭하는 청춘 문웅 역으로 분해 윤성준(김요한 분)과 서우진(박정연 분) 사이에서 미묘한 삼각 기류를 형성하며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문웅은 계단에서 위태롭게 쓰러질 뻔한 서우진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 안전하게 보건실로 이동시켜 주며 든든하게 대처해 다정하면서도 듬직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윤성준의 다그침에도 서우진의 상태를 비밀로 지켜주는 사려 깊은 모습을 보여 묘한 긴장감과 설렘을 동시에 자아냈다.

앞서 문웅은 엄마의 잔소리에 힘겨워하는 서우진의 곁에서 ‘블루베리 스무디’를 외치며 곤란한 상황을 무마해 주고, 버스 옆자리를 당당하게 차지하는 등 유쾌하고 당찬 매력을 선보이며 극의 활력을 더했다. 점차 가까워지는 문웅과 서우진, 그리고 이를 의식하며 경계하는 윤성준의 복잡미묘한 상황은 앞으로의 관계 변화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김단은 럭비 선수로 성장해 나가는 열정적인 모습부터 청춘의 삼각 로맨스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풀어내며 청춘의 얼굴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김단의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김단의 신선한 에너지가 활력을 더하는 ‘트라이’는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제공


박소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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