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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 친구’ 이다혜, 직업=5년 차 ‘모델’이었다..미모 투톱 맞았네 (‘진짜괜찮은사람’)

OSEN

2025.08.24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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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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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진짜 괜찮은 사람’ 이미주 친구 이다혜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tvN 예능 ‘진짜 괜찮은 사람’에서는 이다혜, 김건우, 김신영 직업과 나이가 공개됐다.

이날 2차 선택에서 김신영은 조세호 친구 김건우를 선택했다. 김건우는 29세로 온라인 패션 매거진 프로젝트 매니저였다. 그는 “여러 브랜드들과 소통하면서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행사를 기획 및 실행하는 일을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김건우는 함께 데이트 한 김신영이 아닌 이다혜를 선택했다. 인터뷰를 통해 “첫 만남 때 저는 이제 호감이 다혜 씨한테 있었기 때문에 어제의 감정 그대로 이름을 뜯었다. 크게 고민 안했다”라고 밝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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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 친구 이다혜는 30살로, 직업은 모델이었다. 5년 차 모델이라는 이다혜는 “2021년 에 영상 광고로 데뷔했고 다양한 브랜드의 CF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국내외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에서 지면, 디지털 콘텐츠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다혜 직업을 알게 된 김건우는 “살짝 의외였다. 나이는 제가 생각했던 딱 그 정도 선이었던 것 같은데 짧은 단정한 머리와 하얀 피부, 귀하게 자란듯한 느낌이 저는 이제 물리치료사나 병원 쪽 계열에 계실 줄 알았는데 모델 쪽 전혀 상상 못했다. 한 번 둘이 대화 해보고 싶다. 엄청 궁금하다”라며 변함없는 마음을 드러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진짜 괜찮은 사람’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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