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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안타까운 비보 전했다..모친상 “안아보고 싶어요”

OSEN

2025.08.2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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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대선 기자] 29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뮤지컬 ‘맘마미아’ 프레스콜이 열렸다.배우 김정민이 취재진이 질문을 듣고 있다. 2023.03.29 /sunday@osen.co.kr

[OSEN=이대선 기자] 29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뮤지컬 ‘맘마미아’ 프레스콜이 열렸다.배우 김정민이 취재진이 질문을 듣고 있다. 2023.03.29 /[email protected]


[OSEN=강서정 기자] 가수 김정민이 모친상을 당했다. 

김정민은 지난 25일 “19년 만에 두분 다시 만나셨네요? 시작과 끝에 함께 계시니 정말 보기좋아요. 저희의 부모님이 두분이셔서 정말 행복합니다”라고 했다. 

이어 “아들은 언제나 두분이 정말 자랑스러웠답니다. 그래서 사회에 나와서도 더 당당할수 있었어요. 두분 살아계실때 주신 사랑만큼 더 잘해드리지 못해 죄송해요”라고 죄송한 마음을 표현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그러면서 “이제 두분 다시 만나셨으니 편안히 영면 하시고 걱정도 내려놓으세요.아들이 잘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안아보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김정민은 앞서 2007년 부친상을 당하고 이번에 모친상까지 당하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김정민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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