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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포르쉐 도색' 강남, 아내 이상화 몰래 또 사고 쳤다…"도둑 든 줄" 정색 ('동네친구 강나미')[종합]

OSEN

2025.08.26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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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규한 기자] 가수 강남과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상화가 12일 오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강남-이상화 커플이 결혼식을 마친 뒤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최규한 기자] 가수 강남과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상화가 12일 오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강남-이상화 커플이 결혼식을 마친 뒤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OSEN=장우영 기자] 가수 강남이 또 사고를 쳤다. 그는 앞서 유튜브 콘텐츠를 위해 이상화의 2억 원 포르쉐를 핑크색으로 몰래 도색해 분노를 산 바 있다.

26일 강남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 ‘누구세요...? 한밤 중에 상화 몰래 아이브를 초대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강남은 아내 이상화가 잠든 사이 아이브 멤버 레이와 이서를 몰래 집으로 초대해 일본식 장어덮밥인 ‘히츠마부시’를 만들었다. 강남은 이상화의 포르쉐를 몰래 도색한 것 등을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는가 싶었지만 바로 이상화 몰래 콘텐츠를 촬영하며 사고를 쳤다.

강남은 이상화가 잠에서 깰 것을 걱정하며 아이브 멤버들을 아바타처럼 원격으로 조종하며 히츠마부시를 만들게 했다. 강남이 집을 비운 사이 집에 남게 된 레이와 이서는 장어를 손질해야 하는 벽에 부딪히는 등 험난한 상황에 놓였다.

진짜 재료를 찾아 본격적으로 히츠마부시를 만들기 시작한 가운데 반려견 리아가 2층에서 내려와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상화가 잠에서 깰 위기에 처하자 레이와 이서는 황급히 숨었고, 잠에서 깬 이상화가 1층으로 내려와 상황을 파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결국 레이와 이서는 이상화에게 발각되고 말았다. 레이가 납작 엎드려 죄송하다고 하자 이상화도 맞절을 하며 상황을 파악했고, 밖에 있던 강남이 들어와 애교와 웃음으로 상황을 무마하려고 했다. 이에 이상화는 “이거 꿈이야? 왜 우리 집에 오빠가 없어? 난 도둑 든 줄 알았다”고 말했다. 아이브는 “오늘 밤 죽었다”고 강남의 미래를 예상했고, 이상화는 “아니예요. 안 죽일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분위기가 풀어지자 강남은 아이브를 초대한 이유를 설명했다.

모든 상황이 마무리된 가운데 레이와 이서, 강남과 이상화는 정성껏 만든 히츠마부시를 맛있게 먹으며 훈훈하게 콘텐츠를 마무리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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