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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한국 떠날 기세..벌써 ‘가을 여신’ 자태 뽐내며 “살구 싶다 여기”

OSEN

2025.08.26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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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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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박규영이 청량미 넘치는 일상을 전했다.

26일 강민경은 자신의 계정에 “살구 싶다 여기”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자전거를 타고 신나게 달려가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그는 컬러렌즈를 낀 얼굴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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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일상 속 따사로운 햇빛과 자연을 만끽한 강민경은 “살고 싶다”라며 외쳤다. 특히 강민경은 벌써 가을 여신 자태를 뽐내며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민경은 자신의 SNS와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강민경’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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