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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임영웅, 무명 시절 회상..“옛날에 크루즈 행사 많이 갔다” (‘섬총각 영웅’)

OSEN

2025.08.26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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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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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섬총각 영웅’ 임영웅이 무명시절을 회상했다. 

26일 첫 방송된 SBS 신규 예능 ‘섬총각 영웅’에서는 임영웅이 복잡한 일상을 벗어나 섬마을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전 6시, 완도항에서 모인 세 사람. 섬으로 이동하는 배 안에서 바다를 구경하던 중 임영웅은 “옛날에 무명 때 크루즈 행사 많이 갔었는데 그때 기억이 난다”라고 회상했다.

목적지를 모르는 세 사람은 촬영에 대해 막막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슈퍼, 편의점, 식당도 없는 작은 섬이라는 말에 임영웅은 “무조건 우리 해먹어야 하나”라고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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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제작진은 일러스트 지도를 건넸고, 지도를 확인한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은 “난 인간 내비게이션이다. 난 한번 보면 다 안다. 나는 배달을 했어서 지도를 한번 보면 다 안다”라고 자신했다.

반면, 궤도는 길치라며 “지도 돌리면서 보는 사람 있지 않나. 내비게이션도 돌려본다. 좌표계가 나랑 안 맞는다. 나는 지구 중심계를 본다”라며 벌써부터 과친자(과학에 X친 자)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섬총각 영웅’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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