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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만에 재회" '신사의 품격' 시즌2 가나요..장동건→김민종 뭉쳤다! [핫피플]

OSEN

2025.08.26 07:17 2025.08.26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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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사진]OSEN DB.


장동건·김수로·김민종·이종혁, 13년 만에 완전체 재회…팬들 “신사의 품격 시즌2 가자!”

[OSEN=김수형 기자]’배우 장동건, 김수로, 김민종, 이종혁이 13년 만에 완전체로 재회했다.

김수로는 26일 오후 자신의 SNS에 “13년 만에 합체를…. 2025.8.26 우리들의 소풍, 그리고 이야기. #사랑하는_신사의품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12년 방송된 김은숙 작가의 드라마 ‘신사의 품격’ 주인공 배우들이 함께 모여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극 중 절친한 친구로 호흡을 맞췄던 네 사람은 드라마 속 모습 그대로 친근하게 웃고 이야기를 나누며 우정을 과시했다.

재회 기념으로 배우들은 골프를 즐기며 필드 위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각양각색의 골프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와인잔을 들고 함께 모임을 즐기는 모습도 포착됐다. 오랜만에 보는 장동건의 근황에 팬들의 반가움도 더해졌다.

이번 재회 소식에 팬들은 즉각 반응을 쏟아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와, 드디어 완전체!”, “장동건 오빠 건강해 보여서 다행이다”, “진짜 시즌2 꼭 나왔으면 좋겠다”, “이 조합으로 또 보고 싶다” 등의 기대와 환호가 이어졌다. 특히 일부 팬들은 “골프 치는 모습만 봐도 행복하다”, “와인잔 들고 있는 사진, 그때 감성 그대로”라며 13년 전 추억을 소환하기도 했다.

13년 만의 재회로 다시 모인 ‘신사의 품격’ 주인공들의 모습이 향후 시즌2 가능성에 대한 기대까지 불러일으키며, 팬들과 네티즌들의 설렘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신사의 품격’은 사랑과 이별, 성공과 좌절을 경험하면서도 세상 어떤 일에도 미혹되지 않는 40대 남자 4명의 로맨틱 멜로를 그린 드라마로, 방송 당시 20%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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