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권민아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안녕 오랜만이지? 작년에 보러 갔을 때인데 지금은 머리가 길다. 빨리 부산 또 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민아는 작년 모습으로, 부산에 지인을 만나러 갔을 때로 보인다. 어깨까지 내려오는 헤어스타일인 권민아는 현재는 머리가 길게 자랐다면서 부산에 있는 지인과 빠른 시간 내에 다시 보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권민아가 근황을 전한 건 약 4개월 만이다. 당시 권민아는 피부과 상담 실장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권민아는 “제가 오래 전부터 너무나도 이루고 싶은 새로운 꿈과 목표를 가지고 최근 자격증 2개를 획득해서 하고 싶었던 일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라고 밝혔다.
이후 권민아는 피부과 상담 실장으로 병원을 홍보하는 모습을 보였고, 약 4개월 만에 근황을 전하면서 반가움을 자아냈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2019년 AOA를 탈퇴했다. 탈퇴 후 리더 신지민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갈등을 빚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