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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 Now] LG유플러스, 품질 예측 AI 서비스 도입

중앙일보

2025.08.26 08:01 2025.08.2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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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26일 품질 예측 AI를 통해 IPTV 고장을 사전에 감지하고 해결하는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앞으로는 고객이 신고하지 않더라도 AI가 IPTV의 이상을 파악하고 재부팅이나 원격 조치 등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시범 테스트 결과 고객 불만 접수 건수가 약 10% 줄었고, 원인 분석부터 해결까지 걸리는 시간도 기존 최대 3일에서 즉시 해결로 크게 줄었다. UHD4 셋톱박스를 이용하는 90만명을 대상으로 우선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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