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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원혁, 100일 코앞에 둔 딸에 울컥 “어느새 유치원 가고 시집도 가나”(아뽀TV)

OSEN

2025.08.26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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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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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이수민의 남편이자 트로트 가수 원혁이 딸의 미래를 생각하며 한숨을 쉬었다.

지난 26일 채널 ‘아뽀TV’에는 ‘이제 안 데리고 나가면 난리 나는 원이엘의 외출템 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원혁은 딸이 생후 100일을 앞두고 있다고 말하며 외출 준비를 했다. 원혁은 준비물에 대한 설명을 막힘없이 늘어놓으며 육아에 진심을 모습을 보이기도. 원혁은 손목 보호대와 파스를 붙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드디어 외출에 나선 이들 가족. 원혁은 출발도 전에 지친 모습을 드러냈다. 원혁은 “너 이제 10일 있으면 100일이래. 엄마, 아빠한테 마법을 보여줄 준비가 됐니? 엄마, 아빠도 한 번 통잠 한 번 자보자”라며 은근한 바람을 내비쳤다.

두 사람은 카페에 방문해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육아를 적극적으로 하는 원혁은 “집에 있으나 나오나 루틴은 똑같다”라고 설명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이수민은 “힘들지만 아주 즐거운 나들이였다”라고 말했고, 원혁은 “임신을 하고 배가 나오고 출산까지. 이렇게 이엘이랑 나와서 같이 외출하고 시간 보내는 게 정말로 꿈만 같은 시간들이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원혁은 “이러다 보면 어느새 돌 되고 어느새 유치원 가고 어느새 초등학교 가고 어느새 시집도 가나”라며 울컥, 깊은 한숨을 쉬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아뽀TV’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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