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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신혼인데..♥김준호 기다리다 지쳤다 “트러블 해결 좀”

OSEN

2025.08.26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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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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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김지민이 ‘웃픈’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27일 개인 채널에 “오빠의 급(화장실) 기다리는 중.. 장트러블 해결 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초췌한 얼굴로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김지민은 김준호와 외출에 나선 것으로 보이며 예상치 못한 김준호의 화장실 행에 지친 듯한 표정으로 기다리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따끈따끈한 신혼임에도 시트콤 못지않는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이들의 일상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 7월 결혼식을 올리며 약 1200명의 하객을 초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김지민 개인 채널,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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