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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억 건물주’ 송은이, 직원 복지 직접 챙기는 CEO..휴가 지원금 쐈다(비보티비)

OSEN

2025.08.26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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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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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송은이가 직원 복지를 위해 휴가 지원금을 제공했다.

지난 26일 채널 ‘비보티비’에는 ‘화채도 해 먹이고 휴가지원금도 뿌리는 회사 어떤데? ㅣ 여름 맞이 직원 복지 프로젝트’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송은이는 직원 복지 차원에서 시원한 음료와 화채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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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는 화채 재료를 손질하면서 “범생이 이미지가 있다. 문란하지만 않았을 뿐이지 많이 놀았다. 2차를 잘 안 가서 그렇지 1차는 많이 다녀 봤다”라며 나이트클럽에서 자주 먹었던 메뉴라고 설명했다. 그 외에도 송은이는 미숫가루, 에너지 드링크를 활용한 음료 등을 금방 만들어냈다.

직원들은 송은이가 만든 화채와 음료를 맛있게 먹었고, 이를 뿌듯하게 지켜보던 송은이는 “SNS 많이들 하지 않냐. 대표님이 만들어준 화채 (올려주면 좋지 않냐)”라고 은근히 압박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은이는 이어 럭키드로우를 준비했다. 휴가 지원금 10만 원부터 우산, 선풍기 조끼 등 다양한 선물에 직원들은 격한 반응을 보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비보티비’,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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