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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 손실·배우자와 틀어져”..탁재훈, 사주에 상처만 받았다 "다 지난 얘기를 자꾸"(한끼합쇼)[핫피플]

OSEN

2025.08.2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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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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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탁재훈이 사주 결과에 상처를 받았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 ‘한끼합쇼’에는 ‘원조 뇌섹남’ 배우 하석진이 출연했다.

이날 탁재훈, 김희선, 하석진은 한 사주 카페를 찾았다.

사장님은 탁재훈의 관상 및 사주에 대해 “와잠(애굣살)이 참 잘 발달돼 있다. 정력이 굉장히 좋다. 코 산근 부분에서 약간 문제가 생겼다. 44세 무렵의 운세를 뜻하는데 재물적 손실이 있다든지, 배우자와 좀 틀어진 관계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탁재훈은 당황스러워하며 “왜 다 지난 이야기를 하냐. 앞으로가 좀 궁금하다. 상처만 받았다”라고 말했다.

사장님은 “코 준두가 발달이 잘 돼 있다. 재물 버는 힘이 좋다. 노년까지 재물을 많이 벌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탁재훈의 사주를 보며 “한탕주의 사주다”라고 말했고 하석진은 “검색하고 오신 거 아니냐”라고 놀라워했다.

사장님은 “연예인이 아니면 사업가가 됐을 것이다”라고 말했고, 탁재훈은 “혹시 저 감옥 가냐”라고 해탈한 듯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예능 ‘한끼합쇼’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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