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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 잠든 후지산, 조금 이상한 상태"…日 충격의 '경고 영상'
중앙일보
2025.08.26 15:27
2025.08.27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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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후지산이 대규모 분화했을 때 피해 상황을 보여주며 사전 대비 필요성을 강조하는 동영상을 배포했다.
일본 내각부는 지난 26일 ‘화산 방재의 날’을 맞아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을 통해 후지산 대규모 분화 시 화산재 영향 등을 담은 CG(컴퓨터 그래픽) 영상을 공개했다.
일본 정부는 활화산 대책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 및 이해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해부터 8월26일을 ‘화산방재의 날’로 정했다.
이번에 공개된 약 10분 분량의 영상에서는 1707년 발생한 분화와 같은 규모를 가정해 피해 규모를 추정했다.
후지산에서 약 60km 떨어진 가나가와현 사가미하라에서는 분화 이틀 후 20㎝의 화산재가 쌓이는 것으로 추정됐으며 약 100km 떨어진 도쿄 신주쿠구에도 이틀 뒤 쌓이는 화산재가 5㎝ 이상 될 것으로 전망됐다.
분화를 시작한 지 3시간여 만에 화산재가 수도권에 도달해 철도 운행이 중단되고 송전설비가 고장 나 광범위한 정전이 발생할 수 있다는 예측도 나왔다.
영상에서는 화산재로 뒤덮여 어두컴컴한 도심 모습도 담겼으며 30cm 이상의 화산재가 쌓여 목조 가옥이 붕괴되는 장면도 보여줬다.
지구과학자인 후지이 도시쓰구 도쿄대 명예교수는 영상에서 “후지산은 과거 평균적으로 30년에 한 번은 분화했지만 최근 300년 이상 조용했다”며 “다음 분화는 언제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다”고 했다.
그러면서 “후지산은 조금 이상한 상태”라며 “젊은 활화산이므로 반드시 분화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내각부 관계자는 “후지산이 대규모로 분화하면 수도권을 포함한 광범위한 지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이번 영상을 통해 후지산이 분화하면 우리 생활에 어떤 피해가 올 수 있는지 상상하며 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구슬(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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