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민경 기자] 장우영이 새 미니 앨범 두 번째 티저 이미지에서 트렌디한 비주얼을 뽐냈다.
장우영은 9월 15일 세 번째 미니 앨범 'I'm into'(아임 인투)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8월 26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새 앨범 콘셉트 포토를 첫 선보인 데 이어 27일 0시 감각적인 무드가 돋보이는 티저 이미지를 추가 공개하고 열기를 달궜다.
[사진]OSEN DB.
사진 속 장우영은 벽에 기대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며 깊은 눈빛을 발산하는가 하면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갈색 레더 재킷, 블랙 구두, 체크무늬 팬츠를 믹스 매치한 스타일링이 힙한 매력을 더하며 개성을 드러냈다.
미니 3집 'I'm into'는 장우영이 지난 6월 디지털 싱글 'Simple dance'(심플 댄스) 이후 약 3개월 만에 발표하는 새 작품이다. 데뷔 이래 작사, 작곡, 보컬, 퍼포먼스는 물론 예능까지 다방면 활약으로 '올라운더 아티스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장우영이 신보를 통해 선사할 새로운 음악과 이야기에 기대가 모인다.
[사진]OSEN DB.
컴백에 이어 9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5 Jang Wooyoung Concert 'half half''(2025 장우영 콘서트 '하프 하프')를 총 2회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18년 첫 솔로 콘서트 'WOOYOUNG 1st SOLO CONCERT "엥? CALL!"'(우영 첫 번째 솔로 콘서트 "엥? 콜!") 이후 7년여 만에 성사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고 전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한편 장우영의 미니 3집 'I'm into'는 오는 9월 15일(월) 오후 6시 발매된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