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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이시영, 둘째 임신 8개월 만삭.."이제 혼자 못 일어나" 장남에 토로

OSEN

2025.08.26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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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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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7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8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캠핑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노란 티셔츠에 화이트 오버롤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손가락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불룩해진 배 위에 손을 얹은 모습에서 다가올 출산의 설렘이 전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들과 함께 캠핑장을 거닐며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이제 혼자 잘 못 일어난다고”라며 아들에 토로, 임신 후 달라진 일상을 솔직하게 전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행복이 묻어나는 모습”, “아들과 함께하는 캠핑이라 더 따뜻하다”, “순산 기원합니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며 훈훈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사업가 조승현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정윤 군을 뒀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이시영은 조승현 대표와 이혼 절차를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결혼생활 중 진행한 시험관 시술의 배아를 폐기하지 않고 이식해 둘째를 임신, 큰 파장을 일으켰던 바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시영 SNS


최이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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