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우크라이나가 26일(현지시간) 중부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지역에 러시아군이 진입한 것을 처음으로 인정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는 도네츠크, 루한스크, 자포리자, 헤르손 등 러시아가 상당 부분을 점령해 자국 영토로 편입했다고 주장한 4개 주가 아닌 새로운 지역이다. 러시아가 약 75%를 장악하고 미점령 지역까지 통째로 달라고 요구하는 도네츠크주와 맞닿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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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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