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더 이상 마약 청정 구역이 아닙니다. 대검찰청이 발표한 ‘2024 마약류 범죄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단속된 마약류 사범은 2만 3022명으로, 최초 통계인 1985년 1190명에 비해 약 20배가 증가했습니다. 이 시리즈를 연재하는 박진실 변호사는 21년차 마약 전문 변호사입니다. 마약에 빠져 가정을 버린 중년의 아버지부터 필로폰을 끊지 못해 미래를 잃어버린 10대 청소년까지 다양한 의뢰인을 만나왔는데요. 2025년 한국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마약 사건의 실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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