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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개코 윤서아, 임윤아 옆자리 사수 "난 언니 껌딱지"

OSEN

2025.08.27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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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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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폭군의 셰프'가 방송 첫주부터 높은 화제성을 기록 중인 가운데, 배우 임윤아와 윤서아의 돈독함이 눈길을 끈다. 

윤서아는 27일 개인 SNS에 "모다덜 재밌게 보고 계시지라? 앞으로도 무조건 본방사수 해야된당께요~~"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서길금 역으로 출연 중인 윤서아가 여자 주인공 연지영 역의 임윤아와 함께 촬영 중인 순간이 담겼다. 

허름한 한복을 입은 두 사람은 차가운 계곡에 발을 담그는가 하면, 죄인을 호송하는 마차 소품에 나란히 앉아 담요를 함께 두르고 있다. 이와 관련 윤서아는 "이때부터 난 언니 껌딱지"라고 추가 글을 남겨 임윤아와의 돈독함을 뽐냈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임윤아)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 연희군 이헌(이채민)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지난 23일 첫 방송을 시작해 2회 만에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시청률 6.6%를 기록하는가 하면, 플릭스패트롤에서 넷플릭스 41개국가에서 TV쇼 1위를 차지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SNS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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