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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골반 여신 계보 잇는다 "7일 다이어트 결과"

OSEN

2025.08.27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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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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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또 한 번 파격 다이어트에 나섰다.

27일 미자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미자는 최근 먹방을 다양하게 공개하면서 나날이 오르는 볼살을 그대로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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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미자는 "매일매일 스토리에 올렸다. 조금 둥글어진 몸, 안 되겠다 싶어서 7일 다이어트를 했다. 식단을 좀 했다"라며 공개했다. 미자는 '급찐급빠'라는, 빠르게 찌고 빠르게 빠지는 다이어트로 늘 화제에 오르곤 했다.

이날 미자가 공개한 사진 속 미자는 완벽한 허리 라인 및 골반 라인을 공개하고 있었다. 그는 마치 골반으로 유명세를 탄 잇지 유나, 이효리를 연상케 하는 라인으로 모두를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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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저렇게 잘 먹고 빨리 빼는 것도 진짜 능력이다", "난 한 번 입 터지면 3개월 가던데" 등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이후 홈쇼핑, 예능, 유튜브 등에서 다양하게 활약 중이다. 또한 미자는 올해 임신 계획을 밝혔으나 나이가 있어서 어렵겠다는 발언으로 시선을 모았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미자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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