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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경 딸, 이종혁 아들과 절친이었다 "동네 주민, 오랜 친구"('내 새끼의 연애')

OSEN

2025.08.27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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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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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내 새끼의 연애’ 조갑경 딸 홍석주와 이종혁 아들 이탁수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만났다.

27일 방영한 tvN STORY, 티캐스트 E 채널 ‘내 새끼의 연애’에서는 2화의 방영분이 공개됐다. 뒤늦은 여성 출연자로 등장한 홍석주는 조갑경과 홍서범의 딸이었다. 그는 이탁수를 보고 살짝 당황스러워했다.

조갑경은 “넌 왜 여기 와 있어? 탁수도 나와요?”라며 놀랐고 이종혁은 “나도 몰랐어”라고 말했다. 조갑경은 “이종혁은 동네를 같이 사는데, 오고가며 매일 만난다”라고 말했다.

홍석주는 “학교 절업하고 나서 제가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제 꿈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고, 지금 뮤지컬 작품에 들어가게 됐다”라면서 “저는 사람을 오래 보는 편이라, 첫눈에 반한 경험이 없다. 그런데 이게 기간이 짧다 보니까 감정이 소용돌이치는 걸 느낄 수 있을지, 설렌다”라며 기대를 드러냈다가 일명 남사친인 탁수를 만나고 당황스러워했다.

홍석주는 “이탁수는 어릴 때부터 같이 컸고요, 초중고를 같이 나왔다”라고 말했고, 이탁수는 “학교를 같이 나왔고, 전공도 같다”라며 소개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tvN STORY, 티캐스트 E 채널 ‘내 새끼의 연애’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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