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유재석, 빌 게이츠 영접하고 말문 막혔다..."가문의 영광이다" 감격 ('유퀴즈') [순간포착]

OSEN

2025.08.27 06:19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근희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재석이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인 빌 게이츠와의 만남에 감격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빌 게이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재석이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 빌 게이츠와의 만남에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빌 게이츠 도착 10분 전, 유재석은 "오늘따라 유독 녹화장이 조용하네"라고 말하며 초조한 기색을 보였다. 이에 제작진은 "살짝 시간이 걸릴 테니 편안하게 있으라"고 말했고, 유재석과 조세호는 긴장이 풀린 듯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유재석은 "토크를 하다 하다 빌 게이츠 이사장님하고 토크를"이라며 벅찬 소회를 밝혔다. 이후 등장한 빌 게이츠는 "오늘 재미있겠네요"라며 미소를 지으며 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유재석은 가라앉지 않는 흥분으로 말을 제대로 잇지 못했다. 그는 "만나 뵙게 될 줄 몰랐다. 가문의 영광이다"라고 말하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날 빌 게이츠는 부자의 대명사에서 자선의 대명사가 된 이유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부모님이 기부도 하시고 봉사도 하셨다"며, "제가 성공하자 어머니가 여러 종교 서적에 나오는 말을 해주셨다. '주어진 것이 많을수록 그만큼의 책임과 의무가 따른다'"고 전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