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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기 정숙 "다른 여성 출연자들이 24기 옥순 같대"…영수 "꼬리만 치고 다녀서?" ('나는솔로')

OSEN

2025.08.27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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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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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나는 SOLO’ 27기 정숙이 다른 여성 출연자들로부터 '24기 옥순 같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27일 전파를 탄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27기의 최종 선택 결과가 마침내 공개됐다.

숙소로 돌아온 정숙은 자신에게 마음을 표현했던 영철에게 마음 정리 멘트를 하기로 결심했다. 그 순간 영수가 "잠깐 이야기하자"며 정숙을 따로 불러냈고, 두 사람은 대화를 나눴다. 정숙은 영수에게 영철에게 "그냥 친구로 생각한다"고 말하겠다고 전했다.

이어진 대화에서 정숙은 "안에서 무슨 이야기를 했냐"는 영수의 질문에 "계속 놀렸어. '24기 옥순 같다'고"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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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영수는 질투가 섞인 말투로 "계속 꼬리만 치고 다닌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마! 꼬리라니. 매력을 뿌리고 다녔지"라고 24기 옥순을 옹호해 웃음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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