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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랙레이블 개국공신' 전소미 "이태원에 건물..주차장 내가 세워"(용타로)

OSEN

2025.08.2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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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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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가수 전소미가 '더블랙레이블 개국 공신' 자부심을 드러냈다.

27일 '이용진 유튜브' 채널에는 "할리우드에 한 발짝 CLOSER한 전소미의 용타로점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용타로'에는 가수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타로점을 봤다. 이용진은 "데뷔 10년차면 회사에서도 고참이죠?"라고 물었고, 전소미는 "맞다"고 답했다.

그는 "저 처음에 회사 왔을때 진짜 사무실이 딱 요정도 사이즈였다"라고 과거를 떠올렸고, 이용진은 "개국공신이네"라고 감탄했다.

전소미는 "음악 기반 프로듀서가 훨씬 많았고 직원은 15명? 있었다. 근데 지금 150명 있다. 지금은 이태원에 건물도 있고"라고 몰라보게 성장한 회사 근황을 전했다.

이를 들은 이용진은 "잠깐만 그러면 소미씨가 콘크리트 정도는 했네"라고 기여도를 언급했고, 전소미는 "그러지 않았을까요?"라고 긍정했다. 이용진은 "그쵸 한층 정도는"이라고 말했고, 전소미는 "주차장 정도는"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용진은 "나중에 상장 이슈 있으면 개국공신이니까 많이 챙겨주셔야겠네"라고 말했고, 전소미도 "그러니까요"라고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용진 유튜브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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