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통계 조사를 시작한 건 1925년 인구총조사(센서스)부터다. 한국의 센서스에는 100년의 역사가 담겼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최초의 총조사는 1949년에 실시했다. 한국통계진흥원이 지난 2008년 발간한 책 『대한민국을 즐겨라-통계로 본 한국 60년』와 통계청 통계 등을 통해 광복 이후 80년을 포함한 한국의 발전사를 조명해본다.
〈목차〉
① GDP는 5.3만배 껑충, 문맹률은 78%→0%…광복 이후 대한민국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9737
② "불임시술하면 승진" "셋째 휴직 불가"…'저출생 부메랑' 된 장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2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