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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메기 김대희 딸, 몰표 성공 "이종원→박호산 아들까지"('내 새끼의 연애')

OSEN

2025.08.2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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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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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내 새끼의 연애’ 김대희 딸 김사윤에 대한 인기가 대번에 쏠렸다.

27일 방영한 tvN STORY, 티캐스트 E 채널 ‘내 새끼의 연애’에서는 음성 테이프 첫인상 선택, 그리고 남성 선택의 선착순 데이트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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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뒤늦게 도착한 메기들이 공개됐다. 조갑경 홍서범의 딸 홍석주, 이종원의 아들 이성준이었다.

홍석주는 “학교 절업하고 나서 제가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제 꿈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고, 지금 뮤지컬 작품에 들어가게 됐다”라면서 “저는 사람을 오래 보는 편이라, 첫눈에 반한 경험이 없다. 그런데 이게 기간이 짧다 보니까 감정이 소용돌이치는 걸 느낄 수 있을지, 설렌다”라며 자신에 대해 소개했다.

이성준은 항공과 학생으로, 준수한 외모에 과묵한 이미지로 단번에 시선을 끌었다.

홍석주는 여덟번 째로 등장한 후 모든 사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 중 홍석주를 당황시킨 건 바로 이탁수의 존재였다. 홍석주는 “이탁수는 어릴 때부터 같이 컸고요, 초중고를 같이 나왔다”라고 소개했다. 이탁수는 “학교를 같이 나왔고, 전공도 같다”라며 홍석주와의 공통점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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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서로 대화하고 싶은 사람을 고르라는 특권이 주어졌다. 이종원은 “제 아들은 긴 생머리 스타일을 선택하지 않을까. 나를 닮아서? 김사윤이나, 이철민 딸, 아니라면 전희철 딸을 선택하지 않을까?”라며 고민했다. 전희철의 딸, 김대희의 딸, 이철민의 딸 모두 긴 생머리에 가까웠다. 이종원의 아들은 김대희의 딸을 골랐다.

김사윤은 “저는 보통 맛집 찾는 여행을 한다”라며 서로 대화를 나누었고, 이성준은 “저도 음식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맞장구를 쳤다. 김사윤은 “전 회 좋아한다. 맥주 좋아하시냐”라고 물었고, 이성준은 “저도 소주보다 맥주를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이들은 묘한 설레는 기류를 풍겼다.

반면 홍석주는 이탁수와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홍석주는 “난 사실 내가 늦게 도착하니까 다들 친해져있을 줄 알았는데, 그래도 너 있어서 마음 둘 데가 있다”라고 말했고, 이탁수는 “마음이 편해지는 게 우선이긴 하지”라며 놀랍긴 하지만 반가운 친구의 얼굴을 보며 그렇게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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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 선택의 시간이 되었다. 이종혁 아들 이탁수, 이종원 아들 이성준, 김대희 딸 김사윤은 각각 2표, 3표 등 표를 받았다. 이철민 딸 이신향 또한 1표를 받았다. 그러나 안유성 명장 아들 안선준, 전희철 딸 전수완, 조갑경 딸 홍석주, 박호산 아들 박준호는 0표에 수렴했다.

그럼에도 이들은 마지막 날까지 예고하며 무겁지만 가볍게 털어내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첫 데이트 선택 때 박호산 아들 박준호는 첫인상 선택과 달리 조갑경 딸 홍석주를 선택하며 “사윤 씨한테 신청할까 했다가도 홍석주의 에너지가 참 밝고 재미있을 거 같아서, 같이 놀아보고 싶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김사윤과 이탁수의 묘한 예고가 나와 모두를 아리송하게 하는 가운데, 내 새끼들의 연애의 귀추가 주목됐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tvN STORY, 티캐스트 E 채널 ‘내 새끼의 연애’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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