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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모친상 발인까지 지킨 에브라, '슈팅스타' 회식 참석율도 100%…"프로더라" [Oh!쎈 현장]

OSEN

2025.08.27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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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지형준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쿠웨이트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B조 10차전 최종전을 펼쳤다.한국은 지난 6일 이라크와 원정 9차전에서 2-0으로 승리하며 전세계에서 6번째, 아시아에서 최초로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의 역사를 썼다. B조에선 1위(승점 19점) 한국과 2위(승점 16점) 요르단이 월드컵에 직행한다.파트리스 에브라가 경기장을 찾아 방송을 하고 있다. 2025.06.10 /jpnews@osen.co.kr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지형준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쿠웨이트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B조 10차전 최종전을 펼쳤다.한국은 지난 6일 이라크와 원정 9차전에서 2-0으로 승리하며 전세계에서 6번째, 아시아에서 최초로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의 역사를 썼다. B조에선 1위(승점 19점) 한국과 2위(승점 16점) 요르단이 월드컵에 직행한다.파트리스 에브라가 경기장을 찾아 방송을 하고 있다. 2025.06.10 /[email protected]


[OSEN=장우영 기자] ‘슈팅스타 시즌2’ 최용수 감독과 구자철이 파트리스 에브라를 칭찬했다.

28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 링크 서울에서 쿠팡플레이 새 예능 프로그램 ‘슈팅스타’ 시즌2(이하 슈팅스타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슈팅스타’는 은퇴한 레전드 플레이어들이 박지성 단장, 최용수 감독과 함께 K리그 현역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단 하나의 풀타임 성장 축구 예능이다. 지난 시즌, 쇼츠와 릴스 300만 누적 조회수를 돌파하며 실시간 화제성을 입증했다. 특히 은퇴한 레전드 선수들의 불가능한 도전은 각본 없는 웃음과 눈물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스포츠 예능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이처럼 은퇴한 레전드 플레이어들의 새로운 도전으로 뜨거운 감동을 선사한 ‘슈팅스타’. 이번 시즌 K3리그로 승격된 FC슈팅스타는 K리그1과 K리그2를 잇는 국내 세미프로 최상위 리그 K3 구단과 대결을 펼친다.

특히 대표적인 친한파 축구선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박지성과 한솥밥을 먹었던 프랑스 출신 수비수 파트리스 에브라도 FC슈팅스타에 힘을 보탰다.

최용수 감독은 “박지성 단장이 친분이 있기에 영입이 됐다. 깜짝 놀란 게 몇 번 있는데 장거리 비행 등으로 피곤했을텐데도 훈련에 모든 걸 쏟아 부었다. 경기에 대비해서 선수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걸 보고 놀랐다. 그리고 볼터치에 있어서도 상대방의 방향으로 하는 디테일을 보면서 놀랐는데, 만족스러웠던 퍼포먼스였다. 회식 때도 100% 출석률을 보였다. 그런 선수가 3~4명 정도 더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고 웃었다.

구자철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수많은 우승컵을 들어 올린 위닝 멘탈리티를 가진 에브라와 뛸 수 있어 영광이었다. 직접 동료로서 그 위닝 멘탈리티를 경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이야기했다.

FC슈팅스타의 뜨거운 활약상은 오는 29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타’ 시즌2에서 공개된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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