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희수 기자] HS효성더클래스가 임직원에게 FC서울 홈경기 관람 기회를 선물했다. FC서울은 HS효성더클래스가 후원하고 있는 축구단이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는 지난 24일 FC서울 홈경기에서 ‘임직원 데이’ 초청 행사를 열었다.
이번 ‘임직원 데이’는 HS효성더클래스의 임직원 간 유대감을 향상시키고 공식 스폰서로서 FC서울과 파트너십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HS효성더클래스 임직원 및 가족 200여 명이 참여했다.
FC서울 홈구장인 서울월드컵경기장 내 ‘HS효성더클래스 스카이라운지’에는 우수 고객들도 초청돼 FC서울과 울산 HD의 경기를 직관했다. 스카이라운지는 HS효성더클래스의 프리미엄 가치와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럭셔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꾸민 전용 공간이다.
임직원 데이 행사에서 HS효성더클래스는 초청된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경기장 투어도 열었다. FC서울 선수들과 만나 사인을 받고 사진도 찍었다. 경기에서는 에스코트 키즈로도 참여했다.
이날 경기 시작 전에는 HS효성더클래스 앰배서더를 새롭게 선정하는 행사도 열렸다. 문선민 선수가 기존 김기동 감독, 김진수 선수에 이어 FC서울에서 세 번째 엠배서더로 위촉됐으며, ‘메르세데스-벤츠 GLE 450 4MATIC’ 차량을 제공받았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FC서울의 경기에 임직원과 가족들을 초청해 의미 있는 시간을 선물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