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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슈터 매력 그대로…‘퍼스트 디센던트’ 日 도쿄쇼 '급습'

OSEN

2025.08.27 23:28 2025.08.2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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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손남원 기자] 넥슨의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The First Descendant)’가 도쿄 무대에 선다. 넥슨은 오는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일본 치바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5’에 참가해 단독 부스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 ‘라운지’·‘호버 바이크’ 등 게임 테마형 부스 선보여 이번 도쿄게임쇼에서 ‘퍼스트 디센던트’는 게임 속 주요 콘텐츠인 ‘라운지’, ‘호버 바이크’ 등을 테마로 꾸민 전시 공간을 마련한다. 넥슨은 이 부스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게임의 핵심 재미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 신규 IP 컬래버·현장 이벤트·개발진 방송까지 넥슨은 올해 처음 공개되는 신규 IP 컬래버레이션을 현장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관람객들은 게임 플레이, 캐릭터 코스튬 플레이 등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특히 9월 27일에는 개발진이 직접 부스를 탐방하며 세부 내용을 소개하는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 글로벌 시장 확대 의지 넥슨게임즈 이범준 총괄PD는 “도쿄게임쇼 2025에서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 유저분들에게 ‘퍼스트 디센던트’의 새로운 재미를 보여줄 수 있어 기쁘다”며 “현장 이벤트와 신규 소식 공개를 통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퍼스트 디센던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손남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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