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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드디어 활 쏜다..아처’ 업데이트

OSEN

2025.08.27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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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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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 첫 신규 클래스 ‘아처’ 업데이트

[OSEN=손남원 기자] 위메이드의 대작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 가 28일 첫 번째 신규 클래스 ‘아처’를 업데이트했다. 활을 주무기로 삼는 ‘아처’는 근거리와 원거리 전투를 아우르는 전략적 플레이가 특징이다.

신규 클래스는 트랩 설치와 디버프 스킬을 활용해 적을 견제하며 다양한 전투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처’의 추가로 전투 구도에 새 변화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 신규 서버 ‘솔’·‘카리’ 오픈 경험치를 대량으로 제공하는 신규 서버 ‘솔’과 ‘카리’가 새롭게 추가됐다. 해당 서버에서 시작하는 이용자는 4주 만에 60레벨과 1차 각성을 달성할 수 있는 성장 부스트 혜택을 제공받는다.

◆ 각종 보상 및 성장 지원 위메이드는 임무 이벤트를 통해 ‘브록의 장비 복구권’ 3종을 지급한다. 또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영웅 등급 기간제 장비 풀세트가 포함된 ‘오버부스트 스타터 패키지’를 200 금화에 제공한다. 해당 장비는 이벤트 기간 중 영구 +10강 희귀 레긴 장비로 교환 가능하다.

◆ 크리에이터 공모전 개최 위메이드는 9월 29일까지 ‘이미르 리포트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총상금 2천만 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유튜브 구독자 500명 이상 보유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신규 클래스와 신규 서버를 알리는 영상을 3분 이상 20분 이하 분량으로 제작해 제출할 수 있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 는 위메이드가 선보이는 블록버스터 MMORPG로, 첫 신규 클래스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성장 지원 콘텐츠를 통해 이용자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손남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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