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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 출신’ 서지혜, 5년 함께한 소속사 떠난다..“서로 앞날 응원” (전문)[공식]

OSEN

2025.08.28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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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민경훈 기자] 2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KBS2 새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배우 서지혜가 무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4.27 / rumi@osen.co.kr

[OSEN=민경훈 기자] 2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KBS2 새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배우 서지혜가 무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4.27 / [email protected]


[OSEN=김채연 기자] ‘하트시그널’ 출신 배우 서지혜가 5년간 함께한 소속사를 떠난다.

28일 소속사 저스트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서지혜 배우와의 전속 계약이 만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 당사와 서지혜 배우는 전속 계약 만료 후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날 저스트엔터 측은 “지난 5년간 당사는 다양한 작품 속에서 진심을 다해 연기에 임한 서지혜 배우의 열정을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었다”며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을 이어가며 한층 더 깊은 배우로 성장한 서지혜 배우와 함께한 시간은 당사에도 매우 뜻깊은 여정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현재 서지혜 배우는 차기작 촬영에 한창이며, 곧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이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며 “지난 시간 동안 큰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를 드리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서지혜 배우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응원했다.

한편, 서지혜는 2017년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시작했다. 2018년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을 시작으로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어쩌다 마주친, 그대’, ‘조립식 가족’ 등에 출연했다.

이하 배우 서지혜 전속 계약 만료 관련 입장문

안녕하세요, 저스트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서지혜 배우와의 전속 계약이 만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당사와 서지혜 배우는 전속 계약 만료 후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지난 5년간 당사는 다양한 작품 속에서 진심을 다해 연기에 임한 서지혜 배우의 열정을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을 이어가며 한층 더 깊은 배우로 성장한 서지혜 배우와 함께한 시간은 당사에도 매우 뜻깊은 여정이었습니다.

현재 서지혜 배우는 차기작 촬영에 한창이며, 곧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지난 시간 동안 큰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를 드리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서지혜 배우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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