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유튜브 채널 ‘ootb STUDIO’에는 ‘아이브 장원영 군입대 현장 공개’라는 제목으로 ‘전과자’ 97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유튜브 영상 캡처
장교를 양성하는 ‘군사학과’로 전과해 병영 체험에 들어간 카이와 장원영. 카이는 “군대 들어가서 처음 들었던 말이 ‘김종인 훈련병, 아이브 좋아합니까?’였다. 안유진인지 장원영인지를 물었는데 장원영을 좋아한다고 했다”면서도 에스파를 좋아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더운 날씨에 구급차까지 발견하면서 긴장감을 자아낸 가운데 카이와 장원영은 조교의 호통에 “죄송합니다”를 연발하며 부대에 합류했다.
유튜브 영상 캡처
장원영은 시작부터 걷은 소매를 내리라는 말에 “내려가질 않는다. 살려달라”고 애원했다. 간신히 소매를 내린 장원영은 유격 PT 체조를 체험했다. 산길 구보를 마친 장원영은 카이에게 “죄송하다. 제 생각이 짧았다”고 사과했고, 14번까지 있는 유격 체조를 네고해달라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카이 또한 재입대를 했지만 체조 마지막 구호를 외치는 실수를 하는 참사를 내고 말았다. 조교가 ‘재입대’를 강조하자 카이는 “사회복무요원이었다”고 실토했다.
유튜브 영상 캡처
유격 체조 중 죽음의 온몸 비틀기까지 무사히 마친 장원영과 카이는 장애물 훈련에 앞서 잠시 쉬는 시간을 가졌다. 장원영은 “여기 택시 잡힙니까?”라며 탈출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바로 장애물 훈련에 돌입한 장원영은 ‘마법의 다리’에서 무서움을 극복하고 도하를 마쳤다. 이어 산악 세줄타기 등 다양한 장애물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지만 극한의 훈련으로 인해 한숨을 내뱉거나 하소연을 하는 모습을 보였고, 카이가 반복 구호를 실패하자 레이저 눈빛을 쏘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