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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우♥' 김남주, 170억 저택 사는 큰손..2500만원 그릇 쇼핑[핫피플]

OSEN

2025.08.2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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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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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170억 원의 저택을 공개한 배우 김남주가 드디어 꿈을 이뤘다.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 고가의 그릇들로 가득 채우며 행복해 했다.

28일 김남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다 합치면 n천만 원!? 김남주가 수집한 그릇 모음zip”이라는 제목의 콘텐츠가 공개됐다. 김남주가 자신만의 공간인 스튜디오를 오픈하고, 그동안 모은 고급 그릇들로 공간을 꾸미는 내용이 담겼다. 

김남주는 드디어 스튜디오를 오픈하며, “너무 넓고 좋다”라고 감격했다. 스태프들도 “쇼룸에서 보던 것보다 예쁘다”라고 평가했고, 김남주는 “당연하다. 내가 일일이 하나씩 다 골랐다. 앞쪽에는 메탈 소재도 있었는데 골드 좋아해서 골드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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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는 자신만의 공간이 스튜디오를 그녀의 취향으로 가득 채웠다. 가구부터 전자제품까지 모두 김남주가 선택했다. 김남주는 싱크대 내부가 브릭 컬러인 것을 보며 “에르메스 같지? 그래서 골랐다. 주황색 좋아한다. 집에 안 들어가는 그릇을 여기다 다 가져다 놓으면 되겠다”라고 말하며 설렌 모습이었다. 

특히 김남주는 자신만의 공간을 처음으로 가져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남주는 “좀 감격스럽다. 나만을 위한 공간을 처음 가져본다. 엄마들 다 공감하실 것 같다. 자기만의 공간을 갖는다는 게 좀 어려운 일”이라며, “혼자 있고 싶은데 혼자 있을 공간이 나도 없었다. 내가 집을 공개하기 전에 이런 이야기 했으면 진짜 안 믿으셨을 것 같다. 내가 2층 화장실이 넓다고 화장실에 들어가 있을 수는 없다”라고 털어놨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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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소개를 끝낸 후 김남주는 그동안 모은 그릇들로 주방을 채우기로 했다. 그러면서 김남주는 “내가 옛날에 아이들 낳고 너무 갖고 싶은 게 없는 거다. 그래서 반지 같은 거 다 친언니 주고, 나는 이런 거 필요 없다고 하면서 줬다. 그런데 보석 가게 사장님이 ‘곧 돌아올 거예요’ 그러시는 거다. 여자들이 사이클이 있다고 한다. (물욕이)다시 온다는 거다. 가방도 그렇다고 하더라. 막 사고 싶다가 ‘난 괜찮아’ 그러면서 안 사다가 또 갖고 싶은 것처럼”이라고 말했다. 예전에 그릇도 좋아해서 많이 구매했었다고.

며칠 후 김남주는 스튜디오에 어울리는 그릇들을 한가득 들고 왔다. 김남주는 고급 프랑스 접시를 소개하며, “나는 그냥 사장님의 안목을 사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아서, 그때 2500만 원 어치 샀었다. 다 너무 예쁜 거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김남주는 유튜브 채널과 SBS Life ‘안목의 여왕 김남주’로 소통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김남주 유뷰트 영상 캡처.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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